하나님의교회 성도 300명 김해에서 제설작업 '구슬땀'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 300명 김해에서 제설작업 '구슬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김해시 도로변에서 제설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지역 제설 작업에 발빠르게 나서는 등 우리사회 재난 방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경남 김해시 상방교회, 장유교회, 진영교회 등 하나님의 교회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300여 명은 8일 김해 외동을 비롯해 삼방동, 구산동, 장유동, 진영읍 등 시내 곳곳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갑작스럽게 내린 눈으로 시내 곳곳이 막혀 초∙중∙고 학생들의 등교 시간까지 늦춰지고, 시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각자 삽과 넉가래, 빗자루 등 제설도구를 챙겨 제설작업에 뛰어들었다.



제설작업은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대로변 인도에 쌓인 눈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춰 빠르게 이뤄졌으며, 길 바닥에 얼어붙은 얼음조각까지 깨뜨려 말끔히 걷어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는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과 사회의 모범이 되는 일을 찾아서 봉사현장을 누벼왔다.



김계수 김해교회 목사는 “눈길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나섰다”며 “내 집 앞과 도로변 눈치우기 문화가 정착되는 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 300명 김해에서 제설작업 '구슬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08/20141208004129.html?OutUrl=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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